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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25년 vs 2026년 정책비교  완벽 정리

    최신 정보 기준: 2026년 국가 예산안 (2025년 8월 29일 국무회의 통과) | 기준 중위소득 6.51% 역대 최대 인상

    근로장려금 | EITC

    2026년 변화

    항목 변화 사항
    지급액 변경 없음 (소득 기준만 인상)
    단독가구 그대로 165만 원
    홑벌이가구 그대로 285만 원
    맞벌이가구 그대로 330만 원
    소득기준 변경 기준 중위소득 6.51% 인상에 따라 상향
    ✨ 결론: 지급액은 같지만 신청 대상이 확대됨

   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되면서 더 많은 소득 대상자가 신청 가능합니다. 맞벌이 가구 기준이 상향되어 현재보다 더 많은 가구가 수혜 대상에 포함됩니다.

    아동수당

    2026년 변화

    항목 변화 사항
    지원 연령 만 9세(108개월) 미만으로 확대
    지역별 차등 지원 신규 수도권: 월 10만 원
    비수도권: 월 10.5만 원
    농어촌·인구감소: 월 11만 원
    인구감소(지역화폐): 월 12만 원
    2030년 전망 매년 1세씩 상향 → 만 13세까지 확대 예정
    ✨ 결론: 연령 확대 + 지역별 차등 지원 신규
    • 2026년부터 만 9세까지 대상 확대 (만 8세 만 9세)
    • 인구 유출 지역에 최대 월 2만 원 추가 지원
    • 지역사랑상품권 선택 시 인구감소지역에서 월 12만 원 지급

     

     

    주거 지원

    2026년 변화

    정책 변화 사항
    주거급여 그대로 유지 (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지원액 소폭 인상)
    청년월세 한시 정책 → 지속 정책으로 전환
    청년미래적금 신규 도입 (6월 시행)
    월 50만 원 저축 시 정부 6% 기여금
    중소기업 청년: 12% 우대 금리
    군 초급간부: 100% 매칭
    총 7,446억 원 예산 투입
    ✨ 결론: 청년월세 지속화 + 청년미래적금 신규 도입
    • 청년월세 지원이 더 이상 임시 정책이 아닌 항구적 정책으로 확정
    • 청년미래적금 새로 도입 → 단기 생활비 + 장기 자산형성 동시 지원
    • 월세 지원(20만 원)과 적금(50만 원) 동시 활용 가능

    생계급여

    2026년 변화

    항목 변화 사항
    4인 가구 월 207만 8,316원 으로 증가
    2025년 195만 원 → 2026년 208만 원
    증가액: 약 13만 원 (6.51% 인상)
    1인 가구 월 82만 556원 증가
    기준 중위소득 인상율 6.51% 인상 (역대 최대)
    노인 근로소득 공제 60세 이상으로 확대 (기존: 70세 이상)
    자동차 기준 다자녀가구(2인 이상)에도 완화 기준 적용
    ✨ 결론: 월 200만 원 돌파 + 수급 기준 확대
    • 4인 가구 기준 처음으로 월 200만 원 넘음 (207만 8,000원)
    • 1인 가구 기준 월 82만 원 (9년 만의 큰 폭 인상)
    • 노인 근로소득 공제 확대로 고령층 수급 용이
    • 다자녀가구 자동차 기준 완화로 신규 수급자 4만 명 추가 예상

    청년미래적금 | 신규 정책

    2026년 변화 (신규 도입)

    항목 2026년 (6월 시행)
    청년미래적금 신규 도입
    기본 지원 월 50만 원 저축 시 정부 6% 기여금(월 3만 원)
    중소기업 청년 12% 우대 금리 (월 6만 원)
    군 초급간부 100% 매칭 (월 30만 원 → 정부 30만 원)
    예산 규모 총 7,446억 원 투입

    직업별 혜택 비교

    대상 월 저축액 정부 지원 5년 누적
    일반 청년 50만 원 월 3만 원(6%) 약 3,180만 원
    중소기업 청년 50만 원 월 6만 원(12%) 약 3,360만 원
    군 초급간부 30만 원 월 30만 원(100%) 약 1,440만 원
    ✨ 결론: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 혁신 정책
    •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정책 신규 도입
    • 월세 지원과 동시에 자산형성 기회 제공
    • 직업별 차등 지원으로 중소기업·공무원 청년 우대
    • 10년, 20년 후 청년 자산 격차를 좁히는 정책

    종합 비교 + 결론

    2025년 vs 2026년 종합 비교표

    정책 2025년 2026년 변화
    근로장려금 최대 330만 원 최대 330만 원 수급 대상 확대
    아동수당 만 8세, 월 10~15만 원 만 9세, 월 10~12만 원(지역별) 연령 확대 + 지역 차등
    주거급여 월세 지원 월세 지원(인상) 청년월세 지속화
    청년월세 한시 정책 지속 정책 항구화
    청년미래적금 없음 신규 도입 혁신 정책
    생계급여 4인 195만 원 4인 208만 원 +13만 원 인상
    기준 중위소득 6.42% 인상 6.51% 인상 (역대 최대) 최대 폭

    가장 큰 변화 3가지

    1위: 청년미래적금 신규 도입 (혁신적)

    기존에 없던 정책으로 월 50만 원 저축 시 정부 월 3만 원(6%) 지원. 5년 후 약 3,180만 원 형성

    2위: 생계급여 월 200만 원 돌파 (사상 최초)

    4인 가구 기준 처음으로 월 200만 원 넘음. 1인 가구도 월 82만 원으로 급증

    3위: 아동수당 지역별 차등 지원 (지역균형)

    기존 전국 일괄 10만 원에서 인구감소지역에 월 1~2만 원 추가. 지역 인구 유출 방지 정책

    정부의 의도

    저출산 극복: 아동수당 확대 (연령 확대 + 금액 인상) + 청년 자산형성 지원 (청년미래적금)

    지역 균형 발전: 아동수당 지역별 차등 지원 + 인구 유출 지역에 더 많이 지원

    저소득층 보호: 생계급여 월 200만 원 수준 + 수급 기준 대폭 완화 + 약 4만 명 추가 수급 예상

    2026년 국가예산안 복지정책 최종요약

    한마디 요약

    "2026년은 기존 정책의 소폭 인상이 아니라 새로운 정책 도입 + 기준 대폭 확대의 해"

    청년미래적금 신규 도입

    기준 중위소득 6.51% 인상으로 수급 대상 대폭 확대

    생계급여 월 200만 원 돌파

    아동수당 지역별 차등 지원 시작으로 지역균형 추진

    청년월세 지원 항구화 (지속적인 정책)

    정부의 저출산·저성장 시대 기초생활 보장 + 청년 자산형성